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 초음파·고주파 시술과 줄기세포 병합요법 관련 특허 2건 출원…고기술 복합 안티에이징 선도

관리자
2025-05-29
f381a66866b80.png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 이준 대표원장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대표원장 이준)이 고주파·초음파 의료장비 시술 시 성체줄기세포 병합요법을 접목하는 기술에 대한 두 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고기술 기반의 복합 안티에이징 치료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준 대표원장은 올해 3월과 5월, 각각 「성체줄기세포 주입을 위한 고주파 미용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미용 방법」(특허 출원번호 10-2025-0034777)과 「성체줄기세포 병합 요법을 활용한 초음파 미용 장치 및 이를 이용한 미용 방법」(출원번호 10-2025-0060164)을 특허청에 출원하였다.

이번 특허 기술은 고주파 장비(써마지,덴서티 등) 및 초음파 장비(울쎄라 등) 시술 과정 중 줄기세포를 병합 적용함으로써, 피부 탄력 회복과 재생 효과를 동시에 극대화할 수 있는 융복합 안티에이징 치료법이다. 특히 단순한 에너지 기반 리프팅을 넘어,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세포치료적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다.

이준 대표원장은 “현재 리프팅 시술의 대명사로 알려진 울쎄라와 써마지 시술에 줄기세포를 결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확보한 것은, 단순히 미용을 넘어 재생의학의 영역까지 확장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며, “피부과 영역 내에서 고난도 복합치료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은 지난 12월 보건복지부 선정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줄기세포를 포함한 다양한 재생치료법을 실제 진료에 접목할 수 있는 자격과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디오디피부과는 기존 시술에 그치지 않고, 피부과 영역에서 줄기세포 기반 치료의 임상적 확장을 도모하며 차세대 고부가가치 의료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길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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